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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대 공존의 미학 "가족"이 출판되었습니다

작성자
hyomin
작성일
2015-11-12 11:28
조회
1833





노인의 무궁무진한 지혜를 다시 가족 속으로!


30년 넘게 현장을 누비며 정리한 열정의 취재노트...


위기의 대한민국호를 다시 우뚝 서게 할 알토란같은 메시지


3세대 공존의 미학


가 족


심수화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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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면 437쪽 / 판형 152×225mm / 분야 에세이, 노인⋅사회학


발행 2015년 11월 1일 발행인 한수흥


ISBN 979-11-85654-21-8 가격 15,000원


발행처 효민디앤피 http://www.hyomindnp.com


47283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신천대로 102번길 17(부전동)


Tel. 051) 807-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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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소개

대한민국을 위협하는 저출산⋅고령화, 영원한 난제가 될 것인가

한국은 소위 선진국병이라 불리는 저출산⋅고령화의 늪에서 허우적거리고 있다. 2014년 합계출산율이 1.3명을 밑돌며 ‘초저출산국’이라는 불명예스러운 꼬리표를 떼지 못하고 있다. 그간 천문학적인 예산투입과 무수한 정부대책에도 불구하고 국가의 경제성장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저해하는 ‘난제’는 쉽사리 해결될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인생의 현자이자 지혜의 보고…

‘노인’이 바로 저출산⋅고령화 해결의 키워드!

그렇다면 이 고질적인 한국병, 저출산⋅고령화를 해결하기 위한 답은 무엇일까? 바로 인생의 현자, 노인에게서 찾을 수 있다. <3세대 공존의 미학, 가족>의 저자는 저출산과 고령화를 한국을 위협하는 거대한 암초로 지칭하며, 이 암초 제거의 비책으로 노인을 가정으로 다시 모셔 와야 한다고 설파하고 있다.

노인은 오랜 세월 속에 다져진 형용할 수 없는 가치를 지닌 존재!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인주의적인 사고와 핵가족화 현상에 밀려 노인들이 점차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다. 필자는 가정의 중요한 축을 담당했던 노인이 외면당하고 있는 현실에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며 그들을 다시 가정으로 모셔와 ‘가족통합’을 이루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조부모, 부모, 손주 세대를 이어주는 ‘3세대의 공존’은 가족 간의 긴밀한 유대관계를 형성하고, 나아가 고질적인 한국병 해결의 근간이 될 수 있다.

필자는 우선 가족해체로 인한 기러기 가족, 고독사 등 한국이 처한 위중한 현실 문제를 꼬집으며 가족통합을 실현하는 데 의미 있는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20, 30대 젊은 세대부터 고령자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고민하고 공유해야만 하는 유익한 내용을 담고 있다는 것이 이 책의 특징. 또한 그간의 삶, 취재 경험을 바탕으로 필자가 털어놓는 다양한 사례들은 자칫 무겁게 느껴질 수 있는 ‘가족통합’이라는 주제를 독자들이 실감나게 받아들이도록 한다.

⧠ ‘들어가며’ 중에서

대한민국은 가정에서 어른이 사라지면서 총체적인 위기에 놓여 있다. 손자, 자식 등 개인뿐 아니라 정부, 지자체, 국회, 기업, 교육계, 문화계, 언론계, NGO 등 사회 모든 주체가 하루빨리 어른(노인)에게 제 자리를 돌려주고 그들이 당당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고 머리를 맞대야 한다. ‘지혜의 보고(寶庫)’인 노인이 당당하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활력이 넘칠 것이다. 세계가 그런 변화를 주목할 것이고, 한국은 ‘정신적 규범을 확실하게 갖춘’ 국가로 각광 받을 수 있다. 노인을 잘 모시고, 노인이 당당한 나라에 사는 한국인은 이 거대한 블루오션의 혜택을 두고두고 누릴 것이다.

⧠ 저자 소개

저자 심수화는? 

1957년 경남 의령 태생. 1983년 경남신문 공채 수습기자로 언론계에 입문한 뒤 1988년 연합뉴스(당시 연합통신)로 옮겨 부산과 경남에서 경찰, 세관·항만·수산, 법조, 정치, 경제, 행정 등의 분야에서 취재활동을 펼쳤다. 2007년 6월부터 2014년 4월까지 울산취재본부장, 경남취재본부장, 부산취재본부장을 역임한 뒤 부산취재본부 기획위원을 거쳐, 2015년 3월부터 연합뉴스 마케팅 상무이사로 재직하고 있다.

농익은 시각으로 빚어낸 <3세대 공존의 미학, 가족>

필자는 어릴 때 조부모에게 각별한 사랑을 받으며 자랐다. 그 사랑이 50년을 훌쩍 넘긴 세월에도 위력을 발휘, <3세대 공존의 미학, 가족>이라는 책을 집필하게 한 단초를 제공했다. 30년이 넘는 기자생활을 하는 동안 온전한 가족상이 서서히 무너지는, 대한민국의 씁쓸한 현실을 목도한 필자는 그 해결책이 뭘까에 대해 깊은 고민을 하게 됐다. 그 결과 ‘조부모의 큰 사랑’에서 해답을 찾을 수 있었고, 이를 <3세대 공존의 미학, 가족>이라는 책 속에 담아내려고 노력했다. 필자는 이번 출판을 계기로 유능한 관련 학자들이 나서 가족 정상화를 위해 이론, 방안, 대책들을 적극 제시하고, 관계 당국은 이를 과감히 수용해 미래가 창창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줄 것을 소망하고 있다.

 

⧠ 목차

들어가며

차례

Ⅰ.무너지는 가족

1. 선지자를 되새기다

2. 비어가는 젊음, 급증하는 고령층

3. 저출산 대책 ‘밑빠진 독’

4. 날개 잃은 기러기 가족

5. 가족해체가 부른 비극 ‘고독사’

6. 대한민국 울린 세 모녀의 죽음

7. 설 자리 잃은 한국 노인들

8. 가족, 왜 흩어지고 있는가

9. ‘마음’ 헤아려 ‘갈등’ 줄이기

10. 노인은 왜 위대한가

Ⅱ.어른과 가족통합

1. ‘인생의 현자’에게 배운다

2. 팀 호이트가 말하는 가족의 중요성

3. 새로운 대가족 ‘예띠의 집’

4. 한 지붕 아래 4代, 윤세옥 씨 가족

5. 시인 김초혜의 각별한 손자 사랑

6. 합가(合家)는 곧 행복이더라

7. 노인은 가족통합의 ‘리더’

8. 조부모는 자녀양육의 든든한 지원군

9. 노년, 금실의 꽃을 피워라

10. 가풍 세우기에 ‘올인’하자

Ⅲ.우리는 노인을 외면했다

1. 누구나 노인이 된다

2. 주택은 가족을 담는 ‘그릇’

3. 어른을 외면한 아파트

4. 노인 기 살리는 30~50대 남성의 몫

5. 노인 기 살리는 30~50대 여성의 몫

6. ‘먼 자식’ 효자 없다

7. ‘국가경제 이모작’, 저출산 해결이 우선

8. 탈무드로 배우는 가족통합의 지혜

9. 가족통합은 새로운 ‘한류’

10. 노인의 손주 사랑은 ‘무한대’

Ⅳ.노인과 가족이 바로 서는 나라

1. 노인의 보금자리는 어디에

2. 가족愛, 가까울수록 더 깊어진다

3. 최고의 안식처는 가정

4. 여성이 움직이면 가족통합 쉬워진다

5. 함께 살며 함께 어울리기

6. 노인공경 문화는 ‘킬러 콘텐츠’

7. 3대 동거형 주택, 따로 또 같이

8. 공공영역 개선으로 노인 살맛 난다

9. 민간영역 개선으로 노인 살맛 난다

10. 통합으로 가는 이정표 ‘가족학’

Ⅴ.존경받는 어른이 되는 길

1. 자식도 정 준만큼 따른다

2. 공부로 당당해지자

3. 양육으로 가까워진다

4. 취미로 노년을 채운다

5. ‘인생 노하우’ 전수는 확실하게

6. ‘100세 시대’, 일을 가지자

7. ‘노후 프로젝트’가 필요하다

8. 깨어 있어야 산다

9. 누군가의 부름엔 언제나 ok로

10. 찬란히 저무는 노을처럼

끝맺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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